글 1개
어제는 빡빡한 일정, 어려운 대화, 교통 체증을 아무렇지 않게 넘겼어요. 그런데 오늘은 이메일의 오타 하나에 눈물이 날 뻔했어요. 오늘의 당신이 더 약해진 게 아니에요. 신경계가 다른 에너지 예산으로 움직이고 있을 뿐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