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1개
돌아오지 않는 메시지. 침묵으로 맞이하는 입사 지원. 마지막에 뽑히거나, 아예 뽑히지 못하는 것. 이런 순간들은 감정적으로만 아픈 게 아니에요. 당신의 몸은 이것을 통증으로 인식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