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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계 연구에 따르면, 갈등 중에 심박수가 분당 약 100회를 넘으면 상대방의 말을 듣는 능력이 꺼져요. 듣지 않기로 선택해서가 아니에요. 뇌가 물리적으로 다른 모드로 전환된 거예요. 연구자들은 이것을 감정적 범람(emotional flooding)이라고 불러요.